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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창

'북쉬베놈' 저격 - '북쉬베놈'님 연락을 무시하셔서 여기에 글 남깁니다.

지기원정대 272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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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fcseoulite.me/free/6572480 복사

북쉬베놈님. 

제 연락을 회피하시고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를 차단까지 하셨습니다. 서울라이트에서 활동하시는 것을 알고 있기에 여기에 글 남깁니다’


우선 FC서울 팬들의 공간에 들어와 글 쓰는 점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글을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K리그 관련된 팟캐스트와 작은 유튜브 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긴 글입니다. 가독성이 불편할 수 있으니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서울라이트에서 활동하시는 북쉬베놈님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북쉬베놈님은 저와 K리그 팟캐스트를 초창기부터 해왔던 분입니다. 적지 않은 시간동안 방송을 함께 해왔던 분이지만, 일련의 사건 이후 방송에서 하차하셨습니다. 그리고 1년이 넘는 시간동안 저에 대해 섭섭한 점, 없는 이야기를 만들어 무수하고 악의적인 소문들을 저에게 단 한 번도 직접적으로 얘기한 것이 아닌, 제 지인을 포함한 많은 이들에게 퍼트리고 있었습니다. 약 1년간 이러한 소문들에 대하여 제 나름 무반응, 무대응 원칙을 통해 상대하지 않았으나, 최근 북쉬베놈님의 지인께서 저는 물론이고 제 여자친구까지 모욕하는 일이 벌어졌고 이에 대해 북쉬베놈님에 대해 인스타그램으로 해명을 요청했으나 북쉬베놈님께서 답장 없이 바로 차단을 했기에, 커뮤니티를 통해 지금까지 있었던 모든 상황과, 북쉬베놈님이 해온 일들에 대해 하나씩 공개하고자 합니다. 


북쉬베놈님께서 참여하셨던 팟캐스트는 K리그 종합 팟캐스트입니다. 

지금 글을 쓰는 제가 총괄, 진행, 기획, 섭외를 총 맡아 담당하는 팟캐스트로, 당시 북쉬베놈님은 FC서울 팬 패널로 출연했습니다. 그런데 본인을 ‘십잡스’, ‘유니폼 부자’, ‘방송 대주주’, ‘고정패널’ 이라고 자칭하던 북쉬베놈님은 작년 20년 6월에 있었던 FC서울과 대구FC의 대구 원정경기에서 서울이 큰 점수차로 패배한 이후 방송에서 하차하셨습니다. 원래 본인의 비용을 들여, 참여 가능할 때에만 참여하는 방송이기는 하지만, 방송을 얼마 남겨두지 않고 발생한 돌연 하차소식이었기에 참여하는 패널 모두가 당황했고 해당 방송은 급히 다른 패널을 섭외하여 방송을 진행하였습니다. 이후 다른 FC서울팬이 팟캐스트에 참여하게 된 상황에서 북쉬베놈님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O월O일 수원전 이후 팟캐스트에 복귀합니다’ 라고 저와의 일절 협의없이 일방적인 복귀를 선언했습니다. 이 방송은 북쉬베놈이 진행하는 방송이 아니며, 제 방송입니다. 이미 팟캐스트에는 FC서울팬이 새로 들어와 자신의 역할을 다해주고, 심지어 그 다음 패널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 다른 서울 팬이 있는 상황 속에서, 북쉬베놈님은 자신이 언제 다시 출연할 수 있는지 여러 차례 저에게 물어보고 또 물어봤습니다. 그리고 저는 상술한 상황에 대해 북쉬베놈님에게 설명해드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쉬베놈님은 끊임없이 저에게 방송출연을 요청하였고, 저는 결국 현재 출연하시는 패널 분께 양해를 구하고 20년 9월 FC서울 관련 기획컨텐츠에 북쉬베놈님과 FC서울 패널 분을 함께 섭외하여 방송을 진행했습니다. 북쉬베놈님은 방송에 대한 모두의 기대를 벗어나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었고, 그 이후 방송에 섭외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자연스레 멀어지게 된 상황에서 2020년 9월부터 올 7월 초까지, 제 지인이자 북쉬베놈의 지인으로부터 적지 않은 연락을 통해 북쉬베놈님께서 저에 대해 좋지 않은 얘기를 하고 다닌다는 소식을 전해들었습니다. 원래 소문에 대해 직접 들은 사실이 아니면 절대 믿지 않는 저이기에 믿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최근 북쉬베놈님의 지인임을 밝힌 분이 인스타그램 가계정을 통해 저에게 ‘그렇게 살지 마라’, ‘사람 쓰고 버려놓는 사람’ 등의 악의적 발언을 시작으로 제 여자친구와 부모님까지 욕하고 북쉬베놈님과 잘 지내고, 사과할 부분은 사과하라는 식의 메시지를 받으며 저는 잃을 것 없는 사람과 잃을 것 있는 사람의 싸움임에도 나서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지금부터 나오는 텍스트는 제가 북쉬베놈님에게 제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낸 메시지 내용입니다. 

북쉬베놈님은 이 메시지를 읽자마자 제 인스타그램 계정을 차단했습니다. 이 메시지에 나온 내용들은 북쉬베놈님께서 추후 이 글에 대해 무대응하시거나 피해자를 자처하며 다른 글을 쓸 경우 모두 구체적으로 입장할 내용이며 입증하는 자료 또한 후속 글을 통해 올릴 예정입니다. 글 밑의 화살표는 이해를 돕기 위한 부연설명입니다.




북쉬베놈씨

살면서 다시는 당신과 엮이고 싶지 않았는데 당신에게 마지막으로 연락합니다.

당신이 그랬던, 당신에게 가스라이팅 당한 친구가 저 말을 썼던 전혀 관심없습니다. 누구든 내 여자친구를 건든건 이미 선을 넘어도 한참 넘은 겁니다. 

 → 가스라이팅이라 표현한 이유는 부적절한 것을 알지만, 제 DM상 표현을 빌려 그대로 작성합니다. 가스라이팅 당한 친구는 북쉬베놈의 친구임을 밝히며, 가계정으로 제 인스타그램에 모욕성 발언을 한 사람입니다. 제가 북쉬베놈님에게 연락한 직후 이 분은 차단당했으며, 본인은 북쉬베놈에게 손절당했다고 저에게 말했습니다. 글 말미에 사과문이 있습니다.

* 회색 : 가계정으로 저에게 모욕성 발언한 사람

* 흰색 : 북쉬베놈 


나는 지금부터 당신 때문에 묻은 먼지들을 지금까지 묵혀두고 조용히 가지고만 있었던 모든 수단과 물증을 이용해서 당신이 지금까지 가볍게 써왔던 글들, 그리고 타인에게 해왔던 말들을 한번에 뒤엎어버리겠습니다. 오늘이라도 당장 당신이든 당신 친구든 어디서든 마주할 준비되어있습니다. 당연히 오랜 시간이 걸리는 싸움이겠지만 나는 지금까지 이길 수 없는 싸움은 단 한번도 하지 않았으며, 모든 내 동력을 이용하여 당신이 해온 짓들에 대해 책임을 물을 것이고, 당신의 인생에 지울 수 없는 주홍글씨를 만들 것입니다. 진심으로.


당신이 어떻게 살든, 무슨 생각을 하든, 누구랑 몸을 비비고 스토킹하든 전혀 관심없었습니다. 

방송 빤스런하고 내 동생한테 톡방에서 쫓아내졌다는 명분 만들려고 일부러 강퇴시켜 달라고 할 때부터 이미 1도 관심없었습니다. 당신이 설라에서 무슨 똥글을 싸고 뭘 하든 전 관심이 없어요. 스토리에서 무슨 저격을 하든 누구랑 나에 대해 어떤 말을 나누든 그냥 당신 그릇이 거기까지이고, 당신의 생각과 사고회로는 어차피 내가 말하고 설득한들 바뀌지 않을 생각이니 내버려둔거지, 당신 말이 맞는 말이어서 가만있었던게 아니였을텐데요.

 → 북쉬베놈님은 제 유튜브 구독자들이 모인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 있었으나, 상술한 팟캐스트 사건 이후 오픈채팅방의 부방장 A‘씨’에게 개인적으로 연락하여 아무 이유없이 ‘나 카톡방에서 좀 내보내줘’ 라고 부탁하며 자신이 마치 쫓겨난 것처럼 보이게 하려는 의도를 보였습니다. 결론은 본인이 직접 퇴장했습니다.

 → 스토킹 관련 내용은 후술하겠습니다.


좀 나랑 엮일려고 하지 마십시오 제발. 당신은 버림받은게 아니라 스스로 나갔고 그 일련의 모든 과정을 내가 지켜보면서도 당신을 웃으면서 대한 나에게 오히려 고마워하십시오. 본인이 나가놓고 마치 지기원정대에서 내버려진 것처럼 비열하고 졸렬한 짓으로 이미지 메이킹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왜 뻔히 증거가 있는 모든 것들을 외면하고 본인의 망상으로 다른 이들을 가스라이팅하고 스스로를 합리화하려고 하십니까. 오해하지 마십시오. 당신을 이길 수 없을 것 같아서 싸우지 않는게 아니라 당신처럼 잃을게 없는 사람하고는 싸우는거 자체가 손해이기에 먼지 묻는게 싫어서 대꾸하지 않은겁니다. 아직도 모르겠어요?

 → 상술한 사건들에 관한 내용입니다.


내가 지금 말한 모든 것들은 실제로 당신이 해왔던 지난 1년간의 일들 중 극히 일부밖에 되지 않습니다. 당신이 세컨팀이라고 자부하던 울산을 매수라고 말하고, 루머글에 반박글 달리면 반박없이 조용히 글삭튀하고, 내 여자친구한테 선 넘는 짓, 남자친구가 있는 아이에게 스토킹으로 정신적인 피해를 주었던 것까지, 나는 모든 입증할 자료를 가지고 당신과 고소인-피고소인 자격으로 마주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스스로 찾으려고 하십시오. 나한테 저게 뭐냐고 묻지 마십시오. 나는 당신과 달리 없는 말을 절대 하지 않으니까요.

 → 울산을 매수라고 말함 : 서울라이트에서 본인이 써서 ‘죽창’ 탭까지 언급되었던 부분입니다.

 → 루머글에 반박글 달리면 조용히 글삭튀 : 실제 사례이며 모든 스크린샷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 남자친구가 있었던 아이에게 스토킹 : 실제 발생한 일이고 최근 증언과 카톡내용을 전부 입수했습니다. 예민한 부분이기에 최후직전까지 일단 공개하지 않을 것입니다.


서울 팬이라고 자부하지 마십쇼. 내가 응원하는 팀은 아니지만 솔직히 역겹습니다. 2019년 당신은 원정석에서 서울의 패배를 직관하면서 원정팀 팬들과 서울의 패배에 크게 환호하고 기뻐했고, 2020년 팀이 부진하자 인천 팬에게 진심으로 인천으로 팬고이전 하고싶다는 메시지를 보낸 사람입니다. 

 → 2019년 원정석 : FC서울 팬을 자부하는 북쉬베놈님은 19년 10월 상암에서 열린 파이널A 모 경기 당시 원정석에 자리했고 서울의 0:1 패배에 누구보다 크게 환호하고 진심으로 기뻐했습니다. 모든 증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 서울의 성적이 한창 좋지 않던 시기 팟캐스트에 출연하는 인천팬에게 개인적으로 연락하여, 인천으로 팬고이전을 진심으로 생각하니 자신을 받아줄 수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당신이 해왔던 이런 일들로 이미 나는 당신에 대한 신뢰는 바닥을 쳤음에도 나는 당신에게 ‘팬초리’ 라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그럼에도 당신은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고 종국에는 스스로 이 집단을 나갔습니다. 당신은 주변 사람들에게 나에 대해 섭섭하다고 이야기 하기전에 나한테 얘기를 했어야지, 왜 엄한 사람들을 붙잡고 싸웁니까? 과연 내가 그런 모든 것들을 몰라서 조용히 입 닫고 있었을까요?

 → 북쉬베놈님은 단 한번도 저에게 직접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모두 주변 지인에게 증언했고 그 지인들은 저에게 다시 연락하여 북쉬베놈님과의 대화내용을 보여주었습니다.


이 모든 것들 중 단 하나라도 거짓말 같다면 이것들이 무엇인지 묻지 마시고 나를 고소하십시오. 위에 말한것처럼 나는 진심으로 싸울 준비가 되었습니다. 

 → 몇 번을 다시 봐도 제가 한 주장들에는 거짓이 없습니다. 


북쉬베놈씨. 그냥 평생 유니폼 많은 것이 유세고 평생 자랑거리인 그 모습 그대로 당신의 세계 속에 계셔주세요. 나는 당신의 그런 좁은 세계관에 맞출 자신도 없고 맞추고 싶지도 않습니다. 평생 설라에서 BBQ놀이 많이 하시고 나와 다시는 엮일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부탁을 드리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나는 모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지금까지 나에게 해온 정신적인 피해들, 내 주변인들에게 해온 것들을 생각하면 지금 당장 당신에 대한 글을 모든 커뮤니티에 올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당신이랑 엮이기 싫어서 모두 참아왔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한계에 도달했기에 당신에게 마지막으로 말씀드립니다.


더 이상 나랑 엮일려고 하지 마십시오. 스토리에 그 찐내나고 망상으로 뒤섞인 글이 나한테 전달되지 않게 스스로 처신 잘하십시오. 마지막입니다. 진짜 마지막입니다.

→ 이 메시지를 보내고 인내하려고 했으나 저를 차단하고 겨우 3시간만에 다른 지인 2명에게 저에 대해 ‘다시’ 안 좋은 이야기를 하고 다닌 것이 증거를 포함하여 제보되었기 때문에 반성의 마음이 없다고 판단하여 이 내용들을 서울라이트와 다른 커뮤니티에 모두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진심모드로 달릴 준비는 완료됐고 당신도 준비되었다면 단 한번만 더 똑같이 행동해주십시오.

이미 당신이 해온 짓들에 대해 나한테 미안하다고 하지 마십시오. 사과받고 싶어서 연락한거 아닙니다. 나랑 DM한게 당신이든 당신 친구 분이건 당신이 책임지고 둘 다 나랑 진심모드로 싸우는겁니다. 


타 팀 관련된 내용은 여기에 적는 것이 적절치 않다고 판단했기에, 다른 커뮤니티에 올리겠습니다.

위 사실들이 있었던 이후 제가 아닌 다른 분께서 북쉬베놈님에게 연락하셨던 적이 있었죠. 이미 서울라이트에 북쉬베놈님이 작성하셨던 글들도 모두 다 알고 있었기에 “어설프게 뒤에서 중얼대지 말고 앞에서 이야기하자”며 수차례 전화를 요청했지만, 북쉬베놈님은 단 한번도 받지 않았습니다. 결국 장문의 카톡을 그 분께서 보냈고, 이후 북쉬베놈님의 답은 “미안하다” 였습니다. 그럼에도 북쉬베놈님의 행동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북쉬베놈씨 당신에게 꼭 이 말 하고 싶었습니다.

‘ 형, 당신이 쓴 허구의 루머글들처럼 나를 통해 알게된 지방구단 팬들한테까지 DM하면서 없는 이야기로 뒷담화 좀 그만해. 그분들도 형의 궤변과 거짓말 받아주기에 이제 지친데. ’

* 북쉬베놈에 대한 제 지인이 저에게 보내온 메시지


마지막으로 가계정으로 나에게 사과했던 당신의 지인이 보낸 자필 사과문을 첨부합니다.

내 말이 틀렸다면 반박글을 올리시고 나에게 사과하고 싶으면 똑같은 방식으로 사과하십시오. 그리고 다시는 내 귀에 ‘SNS에서 너 저격하는 것 같더라’ 같은 소리 안 나오게 인스타를 끊으시던, 알아서 하십시오. 절대 침묵을 사과로 받아들이지 않겠습니다. 내가 다음에 또 글을 올리게 되면 상술한 글들에 대한 증거와 증언을 첨부할 예정입니다. 


나는 오래 걸려도 반드시 당신이 해온 모든 것을 공론화하고 밝힐 것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좋은 소식이 있는 오늘 다시 한번 서울라이트 팬들에게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지기원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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